김소영 아나운서가 남편 오상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. 



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영 중인 '당인리 책발전소'에서 찍은 오상진의 사진 한장을 공개했는데요. 


이어 "잘 가다가도 사정이 생기고 사장님도 혼자 가게봐야 될 때가 있다. 오전부터 정신이 없지만 열심히, 어떻게든 하고 있는데 밥은 당연히 못 먹었고, 오늘 북토크 마치고 또 야식 먹어야지 했는데. 갑자기 서점 문이 열리더니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온 남자가 있었으니. 이거나 먹어라 난 운동간다 하시는데 나에겐 백마탄 왕자다. 약간 눈물날뻔 했다"라는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.















사진 속 운동복 차림의 오상진은 창가 쪽 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 있습니다. 김소영은 이와 함께 오상진이 만들어준 김치볶음밥 인증샷까지 올리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는데요. 


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017년 4월 30일 결혼했습니다. 두 사람 모두 MBC 퇴사 후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데요.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당인리 책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.




오상진은 1980년생입니다. 김소영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32세입니다.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7살 차이가 나는 커플입니다. 23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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